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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기술개발

Focus on Future Automotive Technology 미래 자동차 기술 개발 집중

현대모비스는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 자동차 신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전동화를 중심으로 미래 자동차 기술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분야는 센서와 제어 솔루션 중심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레벨3 자율주행 핵심 요소 기술을 확보하고 향후 레벨4
기술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CES 2019'에서 미래 도심 자율주행 콘셉트 ‘엠비전(M.Vision)’을 공개, 레벨4 이상의
미래 자동차 기술을 한발 앞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커넥티비티 분야는
인포테인먼트 통합제어기, 음성인식, 보안 등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2021년까지
V2X, 5G 통신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전동화 분야는
세계 최고 수준인 수소 연료전지, 배터리 등의 핵심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면서
차세대 기술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서산주행시험장은 총 14개의 시험로를 갖추고 있으며, 실제 도시와 같은 주행환경을 갖춘 첨단 시험로에서 자율주행기술을 상시적으로 시험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서산주행시험장은 총 14개의 시험로를 갖추고 있으며, 실제 도시와 같은 주행환경을 갖춘 첨단 시험로에서 자율주행기술을 상시적으로 시험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자체 개발한
운전자지원시스템(DAS) 기술과 이들을 융합한
자율주행 솔루션이 제대로 기능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검증 작업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정확한 검증을 위해 충청남도 서산에 자율주행 전용 시험로를 갖춘 약 1백 9만㎡
(34만 평) 규모의 주행시험장을 2017년에 준공했습니다.

총 3천4백여 억 원을 투자한 서산주행시험장은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위한
전초기지로서 총 14개의 최첨단 시험로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스웨덴, 중국,
뉴질랜드 등 해외에서도 신기술과 신제품을 시험할 수 있는 주행시험장을 운영
중입니다. 이와 더불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 중인
자율주행시험차 ‘엠빌리(M.Billy)’를 현재 10대에서 2020년 말까지 30대로 확대
운영하여 자율주행기술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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