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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ation into a Software-Centric Company 소프트웨어 중심회사로 전략적 전환

현대모비스는 하드웨어 중심의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술연구소(경기도 용인)에 4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소프트웨어 직무교육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800여 명 수준인 국내 기술연구소의 소프트웨어 설계 인원을 2025년까지
약 4천 명으로 5배 이상 확충할 방침입니다.

국내 연구소의 소프트웨어 인력 육성, 확충과 더불어 인도연구소를 소프트웨어 전문 글로벌 연구 거점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부품업계 최초로 2018년 빅데이터팀을 신설하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연구개발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서산주행시험장은 총 14개의 시험로를 갖추고 있으며, 실제 도시와 같은 주행환경을 갖춘 첨단 시험로에서 자율주행기술을 상시적으로 시험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서산주행시험장은 총 14개의 시험로를 갖추고 있으며, 실제 도시와 같은 주행환경을 갖춘 첨단 시험로에서 자율주행기술을 상시적으로 시험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서
센서와 로직 (인지・판단・제어) 등 자율주행에
특화된 융합 소프트웨어 과정을 중점적으로 교육합니다.

빅데이터 활용, 영상인식, 센서 제어를 비롯한 통신기술 과정은 물론 코딩이나 알고리즘 설계, 자율주행차가 작동하는 원리 나아가 기계구조학까지 일반 IT 기업에서 수행할 수 없는 독창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모든 연구원들을 스스로 프로젝트를 주도할 수 있는 고급 소프트웨어 설계 인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그동안 축적해 온 하드웨어 역량과 소프트웨어 기술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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